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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2016년 12월 6일자「[B급통신] 남학생 청혼에 분노한 여교사의 무시무시한 반응」제목의 기사, 코리아타임스(koreatimes.co.kr) 12월 6일자「남학생의 공개 청혼에 분노한 여교사」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스포츠서울과 코리아타임스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스포츠서울)= [B급통신] 남학생 청혼에 분노한 여교사의 무시무시한 반응
스포츠서울
[B급통신] 남학생 청혼에 분노한 여교사의 무시무시한 반응
입력2016-12-06 06:00
수정2016-12-06 06:00
[스포츠서울] 남학생의 청혼에 분노한 여교사의 반응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최근 중국 온라인상에는 ‘여교사에 프러포즈한 남학생’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교복을 입은 남학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학생의 뒤로는 친구 2명이 ‘선생님, 사랑해요! 결혼해주세요’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있다.
다른 한 명은 기타를 이용해 ‘첨밀밀’ OST로 유명한 ‘월량대표아적심’을 연주했다.
이 남학생은 무릎을 꿇고 여교사에게 꽃다발을 건넸으나, 여교사는 당황한 듯 “뭐하는 거냐. 나 남자친구 있다”면서 소리쳤다.
그러자 남학생은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 이벤트를 계속 이어나갔다.
결국 화가 난 여교사는 꽃다발과 반지를 내팽개쳤고, 친구의 기타까지 바닥에 던졌다. 마지막에는 스피커까지 발로 차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학생이 불쌍하다는 반응과 여교사의 행동에 통쾌하다는 반응으로 나눠져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463061 >
스포츠동아
“남자친구 있어, 그만해!”… 남학생 청혼에 분노한 여교사
입력 2016-12-02 13:25:00
교복을 입은 남학생의 청혼에 여교사가 크게 분노했다.
최근 중국 인터넷상에는 ‘여교사에 프러포즈한 남학생’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교복을 입은 남학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학생의 뒤로는 친구 2명이 ‘이 선생님, 사랑해요! 결혼해주세요’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있다.
?
다른 한 명은 기타를 이용해 ‘첨밀밀’ OST로 유명한 ‘월량대표아적심’을 연주했다. ?
이 남학생은 무릎을 꿇고 여교사에게 꽃다발을 건넸으나, 여교사는 당황한 듯 “뭐하는 거냐. 나 남자친구 있다”면서 소리친다. ?
그러자 남학생은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낸다. ?
결국 화가 난 여교사는 꽃다발과 반지를 내팽개쳤고, 친구의 기타까지 바닥에 던졌다. 마지막에는 스피커까지 발로 차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도 황당해했다.
▲요즘 애들은 생각도 없나. 교복까지 입고 뭐하는 거냐
▲선생님이 당황할 만하네
▲진심인가? 어떻게 저리 당당할 수 있을까
▲선생님이 제대로 답해주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http://sports.donga.com/3/all/20161202/81636453/1 >
(코리아타임스)= 남학생의 공개 청혼에 분노한 여교사
코리아타임스
남학생의 공개 청혼에 분노한 여교사Posted : 2016-12-06?16:08
Updated : 2016-12-06?16:50
교복을 입은 남학생의 청혼에 여교사가 크게 분노한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중국 인터넷상에는 "여교사에 프러포즈한 남학생"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해당 영상에는 교복을 입은 남학생의 모습이 담겼고 남학생의 뒤에는 친구 2명이 ‘이 선생님, 사랑해요! 결혼해주세요'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있었다.
다른 한 명은 기타를 이용해 ‘첨밀밀' OST로 유명한 ‘월량대표아적심'을 연주했다.
이 남학생은 무릎을 꿇고 여교사에게 꽃다발을 건넸으나, 여교사는 당황한 듯 "뭐하는 거냐. 나 남자친구 있다"면서 소리쳤다.
하지만 남학생은 이에 굴하지 않고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냈다.
결국, 화가 난 여교사는 꽃다발과 반지를 내팽개쳤고, 친구의 기타까지 바닥에 던졌다. 마지막에는 스피커까지 발로 차는 모습을 보이며 거절 의사를 확실히 표현했다.
디지털뉴스부@
http://www.koreatimes.co.kr/www/news/issues/2016/12/182_219610.html
스포츠동아
“남자친구 있어, 그만해!”… 남학생 청혼에 분노한 여교사
입력 2016-12-02 13:25:00
교복을 입은 남학생의 청혼에 여교사가 크게 분노했다.
최근 중국 인터넷상에는 ‘여교사에 프러포즈한 남학생’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교복을 입은 남학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학생의 뒤로는 친구 2명이 ‘이 선생님, 사랑해요! 결혼해주세요’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있다.
?다른 한 명은 기타를 이용해 ‘첨밀밀’ OST로 유명한 ‘월량대표아적심’을 연주했다. 이 남학생은 무릎을 꿇고 여교사에게 꽃다발을 건넸으나, 여교사는 당황한 듯 “뭐하는 거냐. 나 남자친구 있다”면서 소리친다. 그러자 남학생은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낸다. ?
결국 화가 난 여교사는 꽃다발과 반지를 내팽개쳤고, 친구의 기타까지 바닥에 던졌다. 마지막에는 스피커까지 발로 차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도 황당해했다.
▲요즘 애들은 생각도 없나. 교복까지 입고 뭐하는 거냐
▲선생님이 당황할 만하네
▲진심인가? 어떻게 저리 당당할 수 있을까
▲선생님이 제대로 답해주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http://sports.donga.com/3/all/20161202/81636453/1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두 기사는 스포츠동아가 그보다 나흘 앞서 올린 기사를, 일부 표현만 바꾸었을 뿐 거의 그대로 전재했다. 특히 코리아타임스는 이러한 기사를 네이버 뉴스스탠드 톱기사로 올렸다.<참고>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