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서울경제(sedaily.com) 2016년 12월 14일자「아역배우 출신 이정후, 암 투병 끝에 사망...」제목의 기사,「아역배우 출신 이정후 사망, 연기 열정 남...」제목의 기사,「이정후 암으로 사망...짧은 연예계 활동...」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서울경제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16. 12. 14. 11:10 >
1)「아역배우 출신 이정후 사망, 연기 열정 남...」
②
아역배우 출신 이정후 사망, 연기 열정 남달랐던 32년간의 삶… 애도물결
Posted : 2016-12-13 15:54:47
장주영 기자
아역 출신 배우 이정후가 향년 3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오늘(13일) 아역 출신 배우 이정후가 암 투병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정후는 3년 전 결혼해 가정생활에 충실했지만 암이 발병해 힘겨운 투병 과정을 거치다 결국 숨을 거뒀다.
이정후는 2005년 11월 방송된 ‘드라마시티-시은&수하’에서는 소아암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삭발 투혼까지 보인 바 있다.
촬영 당시 이정후가 “대본을 보고 이 역은 꼭 해보고 싶었다. (소속사) 실장님이 삭발을 해야 하는 역할이라며 걱정했지만, 예쁘게 보이는 것보다 연기를 하고 싶었다. 진짜 연기”라며 연기에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정후는 1990년 MBC 드라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로 데뷔해 영화 ‘휘파람 부는 여자’, 드라마 KBS ‘어린왕자’, KBS ‘태조왕건’, SBS ‘장희빈’, KBS ‘굿바이 솔로’ 등에서 열연했다.
[사진=영화 ‘휘파람 부는 여자’ 스틸]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 http://www.sedaily.com/NewsView/1L58C9RIZ5?OutLink=nstand >
①
아역배우 출신 이정후, 암 투병 중 세상 떠나…향년 31세
2016-12-13 13:33:25
김상민 기자
아역 배우 출신 배우 이정후가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13일 여러 매체에 따르면 이정후는 이달 초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이 모여 지난 12일 발인도 마쳤다.
1990년 MBC 드라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로 데뷔한 이정후는 영화 ‘휘파람 부는 여자’, 드라마 KBS ‘어린왕자’, KBS ‘태조왕건’, SBS ‘장희빈’, KBS ‘굿바이 솔로’ 등에 출연했다.
청순한 매력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큰 사랑을 받은 이정후는 특히 똑 부러지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인정받은 바 있다.
3년 전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이정후은 생활을 이어가던 중 암이 발병, 이후 항암치료를 받으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알려졌다.
특히 이정후는 KBS ‘드라마시티-시은&수하’ 캐스팅 당시에는 소아암 환자 역을 위해 삭발 투혼까지 감행하기도 했다.
[출처=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홈페이지 캡처]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 http://www.sedaily.com/NewsView/1L58C3B0MV?OutLink=nstand >
2)「아역배우 출신 이정후, 암 투병 끝에 사망...」
④
아역배우 출신 이정후, 암 투병 끝에 사망…향년 32세
2016-12-13 19:10:12
전종선 기자
아역배우 출신 이정후가 암으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정후는 암으로 투병하던 중 사망하였으며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이 모여 지난 12일 발인식까지 끝냈다.
배우 이정후는 3년 전 결혼해 연예계 활동 대신 가정생활에 집중하던 중 암이 발병했고, 이정후는 투병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것으로 밝혀졌다.
배우 이정후는 특히나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병으로 세상을 떠나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1984년생인 이정후는 1990년 MBC 드라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로 데뷔하였으며 영화 ‘휘파람 부는 여자’, 드라마 KBS ‘어린왕자’, KBS ‘태조왕건’, SBS ‘장희빈’, KBS ‘굿바이 솔로’ 등에서 활약하였다. 그녀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똑 부러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정후는 2005년 11월 방송된 KBS ‘드라마시티-시은&수하’ 캐스팅 당시에는 소아암 환자 역을 위해 삭발 투혼까지 감행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 http://www.sedaily.com/NewsView/1L58BYJI9G?OutLink=nstand >
③
이정후 암으로 사망…짧은 연예계 활동 그녀는 누구? 과거 소아암 삭발 연기까지…
2016-12-13 16:17:14
박재영 기자
아역배우 출신 이정후가 최근 암으로 사망한 가운데 그녀는 누구인가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오늘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정후는 암으로 투병하던 중 사망하였으며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이 모여 지난 12일 발인식까지 끝냈다.
배우 이정후는 3년 전 결혼해 연예계 활동 대신 가정생활에 집중하던 중 암이 발병했고, 이정후는 투병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것으로 밝혀졌다.
배우 이정후는 특히나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병으로 세상을 떠나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이정후는 활동 당시 1984년생(현 포털사이트 기준 1986년생)이며 아역배우로 연예계 입문, 꾸준히 작품활동을 했다.
배우 이정후는 1990년 MBC 드라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로 데뷔하였으며 영화 ‘휘파람 부는 여자’, 드라마 KBS ‘어린왕자’, KBS ‘태조왕건’, SBS ‘장희빈’, KBS ‘굿바이 솔로’ 등에서 활약하였다. 그녀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똑 부러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머릿속에 각인되었다.
한편, 이정후는 KBS ‘드라마시티-시은&수하’ 캐스팅 당시에는 소아암 환자 역을 위해 삭발 투혼까지 감행한 적이 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 http://www.sedaily.com/NewsView/1L58CCMG1A?OutLink=nstand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서울경제는 12월 13일 13시 33분 25초 ①번 기사「아역배우 출신 이정후, 암 투병 중 세상 떠나…」를 송고한 뒤 6시간 후인 같은 날 19시 10분 12초까지 ①~④번 순서로 기사 4건을 올렸다. 이 기사들은 각각 다른 기자의 이름으로 작성됐지만 일부 표현이 바뀌고 문장 순서만 다를 뿐 주요 내용은 같다.
그럼에도 네이버 뉴스스탠드에 4건의 기사를 나란히 올려 놓아 마치 다른 기사인 것처럼 독자를 기만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⑨(부당한 재전송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⑨(부당한 재전송 금지)